제도개선제안협동조합 관련 정책 및 제도 개선 건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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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완료 총회 서류 때문에 총회 열기 무섭습니다
작성자 정병구 등록일 2016-06-01 조회수 1037

잘됬던 못됬던 협동조합은 최고 결정기관은 총회 입니다 

 

조합원 한분 한분이 의결한 총회의 결정은  조합구성원이라면 누구도 억길수 없습니다 

 

그런데 이 눔의 총회라는걸 한번 열면 마무리하는것이 참 힘이 듭니다 

 

일단 인감도장 인감증명서 위임장 이런 문제로  매번 헷갈리고 공증사무소 몇번 왔다리 갔다리 합니다 

 

총회라는게 매달 여는것도 아니고  정기총회 임시총회 해서 보통 1년에 1~2회인데   

 

보통협동조합 자체가 영쇄성이라 담당직원이 있는게 아니라  임원들이 직접움직여야 하는데  총회결과 임원이 바뀌면 등기 업무나 공증업무도 담당자가 바귀니  인수인계도 힘이듭니다 


결론은 공증변호사 제도를 이용할수 있도록  서울시 협동조합 지원센터에서   협동조합 전담 공증변호사제도를  만들어주셨으면 합니다 

국선변호사 그런것처럼  ........,    

공증변호사 나오시는데 100만원 정도 나온다고 하는데   

 

서울시협동조합지원센터, 서울협동조합협의회,등의 기관에서 일정금액 보조하거나 협약을 맻어서 협동조합은  약 50만원 미만으로 이용 할수  제도가 있었으면 합니다 

안녕하세요? 협동센터입니다.

그동안 총회하시며 복잡한 행정업무까지 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협동조합의 운영은 조합원의 민주적 의사결정이 매우 중요한 운영원칙이기에 총회의결사항은 반드시 총회에서 의결되어야 하며, 의결사항 중 변경등기 건에 관하여는 공증을 받아야 합니다. 협동조합은 그 규모가 아무리 영세해도 법인사업자로써의 권한과 책임 그리고 의무를 갖기 때문입니다.

주신 의견은 저희 센터에서 논의하여 지원방향에 대한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그러나 의견주신대로의 공증비용에 대한 자금지원은 용이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현재 협동조합에서 가능한 방법은

1. 총회 준비를 철저히 하는 것입니다. 총회 시 의결사항에 대한 변경등기 건이 있다면, 총회 공고 시 ‘인감도장 및 인감증명서 지참’에 대한 사전 안내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와 함께 조합에는 사전에 공증관련 위임장을 작성하여 준비하고 총회 당일 작성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2. 협동조합 운영 및 행정처리 방법에 대한 상담은 저희 협동센터 1544-5077로 전화주세요. 저희가 친절히 안내해드리겠습니다.
또한 센터 홈페이지에 변경신고 및 변경등기에 관련한 서류작성법 안내책자가 발간되어 올려져있습니다.
홈페이지 > 센터소식 > 발간물 > 협동조합 서류작성 안내서 (2015) 를 확인하시면 됩니다.

협동센터가 늘 응원하고 지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