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조합소식서울시 사회적경제와 관련된 소식을 자유롭게 나눠주세요

보기
'자業자득-스타트業 프로젝트' 쇼케이스(11/12)
첨부파일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8-11-12 조회수 270

undefined

 


"그냥 지나쳤는데, 이 문제 은근 심각하네" 

"이런 방식으로 하면, 지금보다 좀 더 나아지지 않을까?" 

 

개인의 관심사와 문제의식이 어떻게 나의 '일'로 이어지는지 고민하고, 실험해보는 「자業자득-스타트業」프로젝트. 

지난 4개월간 총 5개의 팀이 반려동물, 흡연구역, 플라스틱, 청소년 쉼터, 블록체인을 주제로 각자의 문제의식에서 연결된 솔루션이 실제 가능했는지 질문하고 실험해보았습니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진심이 담겨있고, 내가 하고자 하는 일들에 적용할 수 있는 진짜 경험이 담겨있는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자리에 초대합니다!


●언제? : 2018.11.12 (월) 16:00~18:30 

●어디서? : 서울혁신파크 상상청 5F 아트업서울

●참가신청 : https://goo.gl/Zu5doM

●발표 프로젝트

① 젤리파워 : 당신의 지갑을 여는 악당 고양이, 동물권 커뮤니티를 수호합니다

② 숨 : 길거리 흡연의 대안이 되려는 SOOM의 ‘스모킹 노마드’

③ 플러스틱 : 혁신파크의 ‘텀블러 나비효과’를 디자인 중입니다

④ 둥지 : 가정 탈출 청소년의 쉼터 선택권을 늘려주다

⑤ B4GS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신기술로서 블록체인을 연구하는 그룹



※ 자業자득-스타트業 프로젝트란?

내가 관심있는 사회문제, 이렇게 하면 해결할 수 있을까? 라는 궁금증을 가지고 Project-based Innovation 을 통해 직접 실험해보며, 관심있는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더 좋은 방법을 찾아가보는 프로젝트입니다. 

아이디어가 있더라도, 개인이 작은 단위로 실험해볼 수 있는 기회는 흔치 않은 현실 속에 자업자득 프로젝트를 통해 '이 방법이 가능하구나'라는 믿음을 갖게 된다면 개인 누구나 사회혁신가로 발돋움할 수 있지 않을까 희망해봅니다.

sns공유 : 페이스북 트위터